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분당서울대병원 직원 확진…성남시 "신천지 신도 확인"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9일 오후 경기도 성남 분당서울대병원 1동 건물을 찾은 방문객들이 건물로 들어가고 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통증센터 안내직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해 이날 오전 1동 지하 2층 통증센터를 폐쇄했다.<이미지:연합뉴스>

9일 오후 경기도 성남 분당서울대병원 1동 건물을 찾은 방문객들이 건물로 들어가고 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통증센터 안내직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해 이날 오전 1동 지하 2층 통증센터를 폐쇄했다.<이미지: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경기도 성남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직원 1명이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병원 측은 해당 환자가 있던 센터를 폐쇄하는 한편 진료를 중단했다. 성남시 측은 해당 환자가 신천지 신도라고 밝혔다.


성남시는 이날 "분당서울대병원 직원이 오전 9시에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36세 여성으로 경기 광주시 거주자다. 성남시 측은 신천지 신도명단과 대조해본 결과 신도임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병원 관계자는 "통증센터의 안내직 사원이 확진판정을 받아 통증센터를 폐쇄하고 외래진료를 하지 않고 있다"면서 "해당 환자는 (분당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치료중"이라고 전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이 있으며 이 환자가 입원하기 전 6명이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었다.


해당 직원은 지난 6일까지 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확진판정 후 실시한 1차 역학조사 결과 밀접접촉자로 36명 정도를 파악, 자가격리 후 바이러스 진단검사를 진행할 예쩡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