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화사의 이사한 집이 최초 공개됐다.
화사는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쉬는 곳이니까 모든 게 다 편안했으면 좋겠다 싶어서"라며 이사한 집을 소개했다. 그의 설명대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심플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그는 이어 "장안동 집에서는 보안이 안 됐었다. 동, 호수까지 다 아시는 것 같더라. 보안이 잘 되는 곳으로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화사는 "집을 택한 이유 중 하나"라며 테라스를 소개했다. 그러면서 "거의 테라스에서 사는 것 같다"고 국화차를 마시며 여유 있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 336회는 수도권 기준 1부 8.5%, 2부 11.0%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나혼자 산다' 800만 최고 찍었는데 72% 급감…"아...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산업의 맥]양자, 준비 없는 미래는 없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051978520A.jpg)
![[초동시각]배달앱 수수료 규제, 섬세한 접근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0344789673A.jpg)
![[기자수첩]AI 강국의 조건은 '영향력'](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56136250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