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박연수가 딸 송지아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박연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입고 등교 했어야 하는데 학교 가는 날만 기다리는 중1 송지아"라며 "애꿎은 교복만 입었다 벗었다. 머리카락 자르고 염색까지 준비 끝"이라는 글과 함께 교복을 입은 딸 송지아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제발 더 증가하지 않고 줄어들기를 기도합니다. 모두들 힘내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고 미소 짓고 있는 송지아 양의 모습이 담겼다. 과거 방송 출연했을 당시의 앳된 모습보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연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한 바 있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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