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5일 52사단 예하부대 대대장과 방역 계획을 논의했다.
구는 수도방위통합사령부 소속 제독차량 3대, 보건소 및 공원녹지과 방역차량 2대를 동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위치한 서남병원?보건소?이대목동병원 인근 방역에 나섰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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