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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밖은 위험해…에스테틱·헤어샵 대신 홈뷰티 즐긴다

최종수정 2020.03.07 09:00 기사입력 2020.03.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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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짧은 외출마저 불안하다면 전문샵 못지 않게 효과적이면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홈뷰티 아이템들을 활용해보자.


헤어샵에 가기 불안하다면 클리닉 대신 고농축 앰플이나 마스크로 셀프 모발 관리에 도전해보자. 애경산업에서 새롭게 출시한 '케라시스 어드밴스드 앰플 스페셜 케어'는 모발에 집중적인 영양 공급을 도와주는 앰플 제품이다. 모발을 구성하는 단백질인 케라틴과 모발 장벽을 보호하는 세라마이드를 배합한 고농축 앰플을 함유했다. 아르간, 호호바, 아보카도, 코코넛, 바오밥 등 5가지 오일 콤플렉스와 콩, 밀, 보리 등 모발 영양을 채워주는 10가지 단백질 성분을 함유해 모발 전체적으로 영양을 채워준다.

샴푸 후 트리트먼트 단계에서 사용하며 바르고 씻어내는 워시 오프 타입이라 사용법도 간편하다. 물과 닿으면 크림 제형으로 변하는 워터 투 크림 타입의 워터트리트먼트, 고농축 크림과 앰플을 블렌딩해 사용할 수 있는 블렌딩 헤어팩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집밖은 위험해…에스테틱·헤어샵 대신 홈뷰티 즐긴다


르네휘테르 '압솔뤼 케라틴 데미지 리페어 마스크'도 손상모 집중케어에 제격이다. 밀에서 추출한 마이크로 케라틴 단백질이 핵심 성분으로, 모발의 섬유질과 가장 유사해 손상된 모발 구조 속부터 튼튼하게 채워준다. 식물성 콩에서 추출한 바이오시멘타인 오일이 채워진 모발 구조를 단단하게 감싸주며, 오메가 3가 풍부한 카멜리나 오일이 머릿결에 풍부한 영양을 줘 모발을 부드럽고 매끈하게 정돈해준다.


샴푸 후 타올 드라이한 모발에 손상모는 3~5분, 극손상모는 5~10분 정도 충분히 흡수시키고 씻어내는 것만으로도 헤어샵 클리닉 부럽지 않은 건강한 머릿결을 되찾을 수 있다.

네일샵 대신 '네일 팁'을 활용해 집에서 혼자 간편하게 화사하고 예쁜 손톱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데싱디바 '매직프레스 돌체핑크'는 간단하게 붙이는 네일 팁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손톱을 완성시켜 준다. 손톱의 유수분을 정리한 후 팁 안쪽의 보호필름을 떼어 방향에 맞게 붙여주면 쉽게 완성된다. 핑크 색상이 부드럽고 차분한 느낌을 주며 잔잔한 골드 글리터 그라데이션으로 화사함을 더했다.


AHC '딥 케어 랩핑 그린 마스크'는 에스테틱의 스페셜 케어 프로그램인 모델링 마스크(고무팩)을 간편하게 붙이는 마스크팩 한 장으로 만든 제품이다. 모델링 마스크는 집중 케어 후 영양의 흡수와 피부 진정을 위해 에스테틱에서 사용하는 팩으로, 고가인데다 가루를 물에 개어 사용하는 복잡한 혼합과정과 까다로운 사용법으로 혼자하기 쉽지 않았다. AHC '딥 케어 랩핑 그린 마스크'는 간편하게 얼굴에 마스크를 붙이기만 하면 된다.


일반 모델링 마스크처럼 사용 중에 팩이 흘러내려 당황하거나 뒷정리를 해야하는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게 에스테틱 케어를 경험할 수 있다. 자연 발효한 녹차 꽃 추출물, 순도 100% 녹차씨 오일 등이 담긴 고농축 항산화 앰플 한 병이 마스크 한 장에 들어 있어 뛰어난 항산화 효과를 전달한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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