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5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가 피해를 입었던 양평동 소재 또순이네 식당(선유로47길 16) 및 쏭카페(선유로47길 21-1)에 방문해 간부진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안전 보장’을 인증했다.
해당 식당 및 카페는 김포시 확진자가 지난 2월19일에 방문했던 장소로 채 구청장은 침체된 골목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선 것이다.
김포시민이 지난 2월24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즉시 구는 해당 상점을 24시간 임시폐쇄 조치하고 방역 소독하며 코로나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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