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투리러닝, 영업교육 프로그램 제공
자투리러닝이 Grant Cardone의 세일즈교육 프로그램 Cardone University를 한글화하여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자투리러닝 이주광 대표는 “Cardone University를 통해 연수입이 2배로 늘어나는 것을 직접 경험한 뒤,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 시작했다. 하지만 모든 콘텐츠가 영어로 되어 있어 국문 자막을 추가하여 국내 서비스를 오픈하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전세계 fortune 500대 기업들이 채택한 세일즈/비즈니스 교육 프로그램 ‘Cardone University’는 세일즈의 기본부터 협상전략, 콜드콜, 잠재 고객 발굴, 팔로업뿐만 아니라 동기부여, 경제적 자유 얻기까지 세일즈와 비즈니스에 필요한 모든 주제를 다룬다. 뉴욕타임즈 베스트 셀러 작가, 자산 1.7조($1.4 B) 규모의 기업가이자 세계적인 세일즈 트레이너인 Grant Cardone이 30여 년 동안 쌓아온 세일즈와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프로그램이다.
Cardone University는 fortune 500대 기업에 속하는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트위터, BMW, 포드 등의 세계 정상급 회사들을 비롯한 소규모 매장들까지도 채택하여 성과를 내고 있으며 현재 전세계적으로 22만 명이 넘는 사용자들이 4500만 회 이상 수강했다.
‘자투리 시간을 자신에게 투자하는 시간으로’라는 의미를 지닌 ‘자투리러닝’이 제공하는 영업교육 영상은 대부분 3~5분 내외로 구성되어 있다. 회사 의미에 걸맞게 짧은 자투리 시간만으로도 충분히 세일즈교육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컴퓨터, 태블릿, 휴대폰으로 1,500개 이상의 모든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으며 매 강의에서는 이해도를 검증하는 퀴즈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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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교육에 대해 보다 궁금한 점은 ‘자투리러닝’ 대표 블로그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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