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광양에서 3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지난달 나주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순천과 여수에 이어 4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2일 광양시에 따르면 광양에 거주하는 A(36·여)씨가 지난 1일 오후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의 시부모는 울산에서 코로나 19 확진을 받았으며 열흘 전 광양에서 하룻밤을 머무른 것으로 알려졌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꼭 봐야할 주요뉴스
"학교 6000곳 문 닫았다" 감기인 줄 알았는데…환...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451932306_1770363918.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