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경북 구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등을 위해 긴급 재난관리기금 22억5800만원을 투입한다고 2일 밝혔다.
구미시는 이 기금으로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구입, 의료기관과 대중교통 종사자, 취약계층 시설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근로자에게도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지원한다. 사업장 생산설비 중단을 막고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다중이용시설과 집단시설, 27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방역 소독비도 지원한다.
권동철 구미시 재난안전과장은 "코로나19가 지역에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고 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wook70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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