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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공포'에 亞 주요국 증시 혼조세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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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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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25일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중국과 아시아를 넘어 중동과 유럽까지 퍼지자 세계 경기 불확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한국증시의 코스피지수는 1.18%(24.57포인트) 오른 2103.61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도 2.76%(17.66 포인트) 상승한 656.95에 장을 마감했다.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는 3시34분 현재 0.61%(18.36포인트) 내린 3012.87에 거래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0.12%(31.62 포인트) 오른 2만6852.50에 거래중이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0.05%(5.36 포인트)오른 1만1540.23에 장을 마쳤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일대비 3.34%(781.33포인트) 하락한 2만2605.41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2019년 10월21일 이후 4개월 만에 최저치다.


토픽스지수는 전일대비 3.33%(55.74 포인트) 내린 1618.26에 장을 마감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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