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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4,250 전일대비 700 등락률 -2.81% 거래량 2,370,342 전일가 24,950 2026.04.09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 국내 최초 전략급 무인항공기 1호기 출고 이란전쟁에 항공·여행주 ‘직격탄’…실적 추정치 줄하향 대한항공, '공항 미리보기' 서비스 국내 공항 10곳으로 확대 객실승무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위치한 인천사무소를 폐쇄하고 방역조치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자사의 객실승무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데 따라 이날 오후를 기점으로 인천사무실을 일시 폐쇄, 방역조치를 진행 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이번 확진자 발생에 따라 기내 방역을 철저히 진행하는 한편, 유사 증상이 있는 승무원에 대한 자가격리 조치를 선제적으로 시행키로 했다.


또 주요 사업장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 임직원의 발열증상 여부 등을 확인키로 했다. 이와 관련해 김포공항 인근에 위치한 사무소 등지에도 카메라가 설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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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지난 23일부턴 기존 인천 사무실에서 진행하던 운항·객실승무원 합동 브리핑을 항공기 옆(shipside)에서 진행하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질병관리본부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 중"이라면서 "상세한 내용은 질본 측과 협의 하에 안내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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