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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 알리에게 명품백 선물 받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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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울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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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알리가 손승연에게 명품백을 선물받은 이유가 재조명되고 있다.


22일 오후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나애심 편에서 알리는 '세월이 가면'을 불러 스승 웅산과 대결을 펼쳤다. 어서 무대를 내려가 선생님에게 안기고 싶다고 말했던 알리는 웅산을 제치고 1승을 차지해 박수를 받았다.

사진='비디오 스타' 캡처

사진='비디오 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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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알리는 일전에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손승연과의 인연을 밝혀 화제가 됐다. 평소 친분이 있던 알리의 남편에게 손승연이 알리를 소개시켜준 것. 손승연에게 소개를 받고 현재의 남편과 지난 2019년 5월 결혼식을 올린 알리는 손승연에게 고마움의 표시로 명품백을 선물해줬다고 말했다.


알리는 지난 9월 아들을 출산한 후 바로 왕성하게 활동을 재개해 팬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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