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치즈닭갈비전문점 홍춘천치즈닭갈비, 뉴욕 2호점 오픈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발돋움”

최종수정 2020.02.21 10:44 기사입력 2020.02.21 10:44

댓글쓰기

치즈닭갈비전문점 홍춘천치즈닭갈비, 뉴욕 2호점 오픈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발돋움”

국내 외식업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외식 프랜차이즈들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 기존에 중국, 일본 등 인접국에 대한 진출이 활발했다면, 이제는 아시아를 넘어 유럽, 아메리카 대륙까지 공략하며 글로벌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세계의 심장이라 불리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 1호점을 오픈한 치즈닭갈비전문점 ‘홍춘천치즈닭갈비’가 1호점에 이어 뉴욕 2호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홍춘천치즈닭갈비 관계자는 “뉴욕 1호점이 일 매출 1만 달러를 가볍게 넘으며, 피크타임에 최소 2시간의 웨이팅이 이어져 발길을 돌리는 사람들이 많아 바로 옆에 2호점을 내게 됐다”고 전했다.


미국, 일본, 동남아 등지에서 대박을 이루며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발돋움하고 있는 홍춘천치즈닭갈비는 순수 토종 국산 브랜드다. 홍춘천의 닭갈비는 순한맛, 보통맛, 매운맛 3단계로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어 전 세계 소비자들도 입맛에 맞게 단계를 조절해 즐길 수 있다.


최근 몇 년간 국내 프랜차이즈 중 가장 높은 가맹점 매출을 기록하며 빠르게 점포가 증가하는 등 탄탄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홍춘천치즈닭갈비에서는 가맹점주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G6 수익률 확대’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전국에 본사가 구축한 물류 시스템을 통해 양질의 재료를 경쟁업체들에 비해 비교적 낮은 단가로 조달해 각 가맹점에 공급한다. 기준보다 낮은 단가의 식자재 비용은 가맹점의 재정 부담을 완화시켜 수익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본사 물류 체계로 신선한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어, 신선한 재료로 음식의 질을 높여 메뉴 경쟁력을 확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홍춘천치즈닭갈비는 기본 메뉴인 홍춘천닭갈비와 홍춘천치즈닭갈비부터 해물을 더한 오징어치즈닭갈비, 문어치즈닭갈비 등의 차별화된 닭갈비 메뉴를 판매하고 있으며, 과감한 투자를 통해 메뉴개발을 지속해 메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한편, 치즈닭갈비전문점 홍춘천치즈닭갈비는 외식 전문 중견 프랜차이즈 ㈜훌랄라의 브랜드로, 체계적인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바탕으로 브랜드 론칭 3년 만에 가맹점 200호점을 돌파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