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가수 별이 막내딸 하송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가 인형인지 모르겠다. 내 인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별과 하하 부부의 막내 딸 하송 양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사진 속 하송 양은 이불에 누워 빨간 옷을 입고 토끼 인형을 꼭 끌어안고 있다.
별은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2012년 11월 결혼했다. 이듬해 2013년 첫째 아들 하드림, 2017년 둘째 아들 하소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7월 하송 양을 낳았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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