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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러' 옹성우 전문가 뺨치는 사진 실력, 카메라는 천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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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래블러-아르헨티나' 캡처

사진='트래블러-아르헨티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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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트래블러-아르헨티나'에서 옹성우가 가지고 다니던 카메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방송된 '트래블러'에서는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아르헨티나로 떠나는 첫번째 여행기가 그려졌다. 공항에서 옹성우를 보려고 몰려든 소녀들에게 잠시 놀란 세 사람은 택시를 타고 숙소에 짐을 풀고 본격적인 여행에 나섰다.

같이 다니면서도 각자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세 사람. 그 와중에 수시로 카메라를 들어 사진을 찍는 옹성우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궁금증이 더해졌다.


또한 강하늘은 풍경보다 옹성우가 더 멋지다며 옹성우에게 카메라를 들이댔고, 안재홍 역시 자신의 카메라에 옹성우를 담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옹성우가 들고 다니던 카메라는 라이카로, 출시된지 1년 6개월 가량 된 M10-P 모델이다. 가격만 1000만원 대라고 알려진 이 카메라는 필름 카메라보다 셔터 소리가 작은 것이 특징이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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