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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아카데미]여우조연상에 '결혼 이야기' 로라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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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결혼 이야기’의 로라 던이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던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리차드 주얼’의 캐시 베이츠, ‘조조 래빗’의 스칼렛 요한슨, ‘작은 아씨들’의 플로렌스 퓨, ‘밤쉘’의 마고 로비를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던은 이 영화에서 찰리(아담 드라이버)와 이혼을 결심한 니콜(스칼렛 요한슨)을 돕는 변호사 노라 팬 쇼를 연기했다. 직설적이면서 사실적인 대사를 맛깔나게 전달해 앞서 골든글로브 등 다수 영화제에서 이 부문 수상을 독차지했다.

그는 “저에게 특별한 사랑을 준 자녀들에게 감사하다. 부모가 자신의 영웅이라면 그것이야말로 축복”이라며 “내가 사랑하는 부모님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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