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의 이아손사와 개발·판권 관련 계약 체결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방사성의약품 신약개발 전문기업 퓨쳐켐 은 오스트리아의 이아손사(IASON GmbH)와 PSMA기반 전립선 진단 방사성의약품 신약(FC303)의 공동개발 및 독점판권 관련 합의를 담은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퓨쳐켐 과 이아손은 PSMA기반 방상성의약품 신약인 FC303 출시를 위한 임상 시험부터 신약 허가, 판매까지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선급금, 마일스톤 등의 주요 계약 조건에 대한 세부조건 합의를 완료했다.
이번 계약은 터키를 제외한 유럽전역에 이아손이 임상과 품목허가를 담당하고 퓨쳐켐 이 기술과 개발비용 일부를 부담해 임상 및 허가 달성 시 단계별로 이아손이 마일스톤을 지불하는 방식이다.
아울러 매출액에 따른 러닝 로얄티는 순매출액의 20% 수준이다. 전립선암은 서구에서 특히 발생빈도가 높은 암으로 전체 남성 암 중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아아손은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둔 방사성의약품 전문 회사로 FC303 출시 후 기존 FDG방사성의약품에 신약을 추가하여 유럽전역에 공급할 계획을 갖고 있다.
지대윤 퓨쳐켐 대표는 “ 퓨쳐켐 의 방사성의약품 신약개발에 대한 뛰어난 기술력과 제품력을 해외에서도 인정한 것으로, 이러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글로벌 임상을 통해 유럽뿐만 아니라 북미 및 중국 등 아시아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글로벌 방사성의약품 신약개발 선도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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