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MBC 토크쇼 '배철수 잼(Jam)'에 출연한 가수 정미조가 배철수의 신인 시절을 언급했다.
3일 첫 방송된 MBC '배철수 잼(Jam)'에는 가수 정미조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미조는 "그동안 배철수씨와 송골매를 따로 알고 있었다"면서 "밴드 송골매 멤버였던 배철수를 송골매가 아닌 줄로 잘못 알고 있었다"고 했다. 배철수는 밴드 송골매의 기타리스트다.
정미조는 "1979년도에 파리를 갔을 때, 송골매가 한창 인기였다. 선배들이 주욱 있는데 송골매는 인사도 안 했다"며 배철수를 알아보지 못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배철수가 분장실에 들어왔다가 스윽 나가서 얼굴을 기억 못 하고 있었다"며 후배 배철수가 인사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이에 배철수는 "제가 보기보다 낯을 가린다.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한편 정미조는 1972년 '개여울'로 데뷔한 뒤, 돌연 프랑스 파리로 유학을 떠났다. 22년 동안 미대 교수로 활동하던 그는 37년 만인 지난 2016년 가요계로 돌아왔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허참, 나보다 낫네…" 92만원 몽클 패딩 입고, 호...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두쫀쿠 열풍'에 증권가 주목하는 이 기업 어디?[주末머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8115837041_1770714718.jpg)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