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애플 공식 프리미엄 리셀러 '프리스비'와 협업 전시 공간 선보여

데스커, 애플 디자인 철학 담은 팝업 전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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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가구 브랜드 데스커는 국내 최대 애플 공식 프리미엄 리셀러 '프리스비'와 함께 협업 전시 공간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데스커는 오는 3월 말까지 프리스비 영등포 타임스퀘어 매장 내 '데스커X프리스비' 팝업 전시 공간을 운영하기로 했다. '애플 유저의 창의성을 닮은 서재' 콘셉트의 이번 전시를 통해 데스커는 애플 제품 및 스위치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모션데스크' 등 다양한 인기 제품들을 선보인다.

데스커는 혁신을 키워드로 삼는 애플의 디자인 철학에 공감하는 가구 브랜드로, 지난해 10월에는 '애플 디자인 철학을 가장 잘 반영한 가구 브랜드'로 선정되며 2019 광주디자인비엔날레특별전시인 '애플 박물관을 훔치다'에 소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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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커 관계자는 "점점 더 많은 시간을 IT 환경에서 보내는 사용자들을 위해 앞으로도 디지털 기기에 최적화된 제품을 다양하게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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