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완 기자] 배우 김가연과 임요환이 셋째 출산을 두고 부부 싸움을 했다.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가연이 임요환과 셋째 출산에 대해 대화하는 장면이 나왔다.
이날 김지선과 정주리는 딸을 갖고 싶은 욕심을 드러낸 가운데 김가연 또한 아이를 또 갖고 싶다는 속마음을 털어 놓았다.
김가연이 "오십되기 전에 셋째 고?"라고 남편에게 문자를 보내자 임요환은 "무리 무리"라고 답장을 보냈다.
이에 김가연은 '내가 무리냐. 자기가 무리냐'라며 발끈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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