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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신종 코로나 확진자 아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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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북한 당국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폐렴)이 북한에서는 아직 발병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송인범 보건성 국장은 조선중앙TV 인터뷰에서 "지금 우리나라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바이러스) 감염증이 발생되지 않았다고 하여 안심하지 말고 모두가 공민적 자각을 안고 신형코로나비루스 감염증을 막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열이 있거나 기침을 하는 환자들' 등의 의진자(의심환자)를 격리·치료하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증상자는 있지만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없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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