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완 기자] '전참시' 브라이언 매니저인 홍승란의 남편은 송가인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홍현희, 브라이언, 채연 등이 출연했다.
이날 브라이언은 평택 시장가면 사람들이 알아보는 게 반갑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사람들이 매니저와 자신이 같이 사는 오해를 한다"고 덧붙였다.
채연은 "브라이언 매니저와 제가 한 살 차이임에 그분은 성인인 아들이 있지만 나는 아직도 미혼.."이라며 말을 흐렸다.
이에 이영자는 "그분은 아기 낳을 때 채연 씨는 히트곡이 있지 않냐"고 위로했다.
이후 브라이언과 홍승란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브라이언 매니저의 남편이 아침을 차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홍승란 매니저는 "신랑이 매번 아침을 차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홍승란 매니저의 남편은 송가인의 팬답게 송가인의 노래를 들으며 아침을 준비했다.
그는 아침을 준비하다 말고 송가인의 LP판을 조심히 뜯으며 송가인 팬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을 본 이영자는 "송가인 VCR인지, 브라이언 VCR인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홍승란 매니저는 남편과 두 명의 자녀와 아침을 먹으며 송가인에 대한 언급했다.
아내 홍승란은 송가인의 사인을 받은 CD를 남편에게 전하자, 그는 가족들에게 "(CD를) 만지지마"라며 송가인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아이들은 아버지와 함께 송가인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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