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완 기자] 진서연이 '아는형님'에 출연해 화제가 되는 가운데 그녀의 일상 사진 또한 덩달아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SNS에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검정 드레스를 입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작은 얼굴에 우월한 9등신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올해 나이 38세인 진서연은 2014년 9살 연상의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직후 남편의 업무로 인해 독일로 이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서연은 자신의 남편에 대해 "저 사람인가 보다"라는 느낌이 들어 결혼하게 되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또한, 그녀는 남편과 만난 지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했다고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2003년 데뷔한 진서연의 남편은 몹크리에이티브 대표 겸 디렉터로 두사람은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더불어 영화 '독전'에서 과감한 노출신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진서연은 몸매에 대해 "원래 근육질 몸이지만 작품을 위해 잔 근육을 만들어서 많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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