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김준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덧 제가 뮤지컬 배우로서 10주년이 됐다"며 "세상이란 곳이 처음으로 무섭게 느껴지고 속상한 것들이 많아 매일 밤 눈물로 지새우며 내 자신을 다독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뮤지컬은) 제 행복이자 한 줄기 빛이었고 돌파구였다"며 "앞으로도 어떤 뮤지컬로 인사드릴지 모르겠으나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것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김준수는 지난 2010년 뮤지컬 '모차르트!'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지난 10년여 동안 8개 작품, 400회가 넘는 공연을 소화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이름을 알렸다.
한편 김준수는 오는 2월11일 뮤지컬 '드라큘라'를 통해 무대에 설 예정이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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