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일본 여배우 야나기 유리나(25)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나미노 타쿠미(25·리버풀 FC)와 열애 중이다.
24일(현지시간) 일본 매체 '뉴스 포스트 세븐'은 야나기가 미나미노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야나기 언니의 소개를 받아 친해진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현재 일본과 유럽을 오가며 국제 연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야나기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좋은 교제를 하고 있다"며 "서로의 일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따뜻하게 지켜봐주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야나기 유리나는 2013년 오디션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일본 영화 '허리케인 포리마', '뱀파이어 기사', '치어 댄스' 등에 출연했다.
미나미노 타쿠미는 지난 2013년 세레소 오사카에 입단하며 J리그에 데뷔했다. 그는 현재 리버풀에서 활동하고 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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