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15일 오전 지역 내 편의점에서 영등포사랑상품권을 사용해 물품을 구매했다.
‘영등포사랑상품권’은 지역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로페이 기반 모바일 지역화폐다.
소비자는 7% 할인 및 30%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소상공인은 결제수수료 0%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상품권은 음식점, 동네마트, 학원, 미용실, 약국, 꽃집, 편의점 등 지역 내 9471곳의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1인당 월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매달 50만원씩 사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1년 동안 최대 42만 원을 절감할 수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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