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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결혼하고 싶다" '스잔' 김승진, '불청' 새 친구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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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승진(52)/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캡처

가수 김승진(52)/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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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성열 인턴기자] 가수 김승진(52)이 5년 만에 '불타는 청춘'을 찾아 화제가 됐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불청)'에서는 2020년 새해 첫 친구로 가수 김승진과 그룹 '잼'의 리더 조진수가 합류해 목포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진은 "지금까지 솔로였다"며 "올해는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라고 지난 2015년에 출연했던 '불청'에 5년 만에 다시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앞서 김승진은 지난 출연 당시 1994년 이후 한동안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은 이유를 공개했었다. 그는 "여러 가지 음악적 갈등과 아버님과의 불화가 있었다"고 털어놨었다.


김승진은 지난 1985년 1집 앨범 '오늘은 말할 거야'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스잔', '유리창에 그린 안녕', '아픈 추억만이', '줄리엣' 등 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반전 눈매와 가녀린 음색으로 미소년 가수로도 주목받은 그는 90년대 초반 영화와 드라마에서도 활약해 연기자의 면모도 보여줬다.




김성열 인턴기자 kary03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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