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미국과 이란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흥구석유 주가가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약세를 보이던 주가가 장 마감 1시간을 앞두고 급등하고 있다. 중동에 공수부대와 특수부대 병력을 추가 배치키로 한 미군이 전략폭격기도 투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흥구석유 는 7일 오후 3시 기준 전거래일 대비 12.53%(1180원) 오른 1만600원에 거래됐다.
주요 외신은 익명의 미 당국자를 인용해 미 국방부가 B-52 폭격기 6대를 인도양 내 디에고 가르시아 공군기지로 파견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B-52 폭격기는 명령이 내려지면 이란작전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미 국방부는 상륙부대인 4500명 규모의 '바탄 상륙준비단'에 필요시 중동 내 미군 작전을 지원할 준비를 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나혼자 산다' 800만 최고 찍었는데 72% 급감…"아...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산업의 맥]양자, 준비 없는 미래는 없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051978520A.jpg)
![[초동시각]배달앱 수수료 규제, 섬세한 접근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0344789673A.jpg)
![[기자수첩]AI 강국의 조건은 '영향력'](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56136250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