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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굽는 '뉴욕댁' 이진…성유리 "나도 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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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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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그룹 핑클 멤버 겸 배우 이진이 쿠키 굽는 일상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6일 이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말차쿠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은 직접 만든 쿠키와 함께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사진을 본 핑클의 멤버 성유리가 "나도 쿠키 만들어줘"라고 댓글을 남겨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이제 쿠키도 만드시나요", "예뻐요", "정말 맛있겠다" 등 다양한 반응 보였다.

앞서 이진은 지난해 9월 종영한 JTBC '캠핑클럽'을 통해 14년 만에 핑클 멤버들과 완전체로 뭉쳤다. 특히 이진은 '캠핑클럽'에서 이효리와 모닝 커플, '수잔(수시로 잔소리)', '사오진(사오정-이진)' 등 다양한 별명을 탄생시키며 털털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진은 2016년 금융계에 종사하는 6살 연상 남편과 결혼 후 미국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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