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손석희 JTBC 대표이사의 마지막 '신년토론'에 '썰전' 출연 멤버들이 모여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JTBC는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JTBC '뉴스룸' 신년특집 대토론을 편성했다.
2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JTBC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토론은 '한국 정치, 무엇을 바꿔야 하나'를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토론에는 과거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썰전'에 함께 출연했던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과 전원책 변호사,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형준 동아대 교수가 출연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앞서 전날(1일) '언론개혁'을 주제로 한 토론에는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출연해 토론을 펼쳤다.
이날 진 전 교수는 유 이사장이 진행하는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를 언급하며 "유 이사장이) 구사하는 언어가 선동의 언어다. 판타지물을 싫어해서 나는 알릴레오를 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유 이사장은 "검찰의 주장이 언제나 팩트를 담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의미"라고 반박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토론회는 시청률 8.262%를 기록했다.
한편 손석희 JTBC 대표이사는 이날 토론을 마지막으로 6년 4개월 만에 '뉴스룸' 앵커 자리에서 물러난다.
JTBC 측은 지난달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JTBC 뉴스가 새해부터 전면 세대교체를 단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손 사장은 앵커직에서 물러나 대표이사직만 수행할 예정이다.
오는 6일 평일 '뉴스룸'은 안나경 아나운서와 서복현 기자 체제로 운영된다. 주말은 한민용 기자 단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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