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는 지난 27일 파랑새안과(원장 임선택·김창룡·이준성)가 희망2020나눔캠페인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파랑새안과 김창룡 원장, 이준성 원장,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동영 모금사업팀장이 참석했다.
김창룡 원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동영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 주신 파랑새안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꼭 봐야할 주요뉴스
"허참, 나보다 낫네…" 92만원 몽클 패딩 입고, 호...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두쫀쿠 열풍'에 증권가 주목하는 이 기업 어디?[주末머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8115837041_1770714718.jpg)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