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성열 인턴기자] 배우 박혁권과 조수향이 결별설에도 침묵을 지켰다.
24일 OSEN에 따르면, 박혁권과 조수향이 교제한 지 2년 만에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양측의 소속사인 미스틱스토리와 눈컴퍼니 측은 "배우의 사생활 영역이기에 드릴 말씀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열애설이 터졌을 때의 대응과 같은 입장이다. 당시 두 배우는 20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년째 열애를 이어나가 팬들의 응원을 받았었다.
양 측의 소속사는 이때도 "배우의 사생활"이라며 직접적인 언급이나 열애 인정을 하지 않은 바 있다.
두 배우는 공식 석상에서도 서로에 대해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제주도에서 데이트 목격담이 전해지는 등 만남을 꾸준히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혁권은 드라마 MBC '하얀거탑', JTBC '밀회', SBS '육룡이 나르샤' 등에 출연했고, 내년 1월15일 영화 '해치지 않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조수향은 영화 '들꽃'으로 데뷔해 드라마 MBC '역도요정 김복주', KBS '조선로코-녹두전'에 출연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김성열 인턴기자 kary0330@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또 사방에서 중국어만 들리겠네"…19만명 중국인,...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입금 된 비트코인 팔아 빚 갚고 유흥비 쓴 이용자…2021년 대법원 판단은[리걸 이슈체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431234020_1770601391.png)
!["세 낀 집, 8억에 나왔어요" 드디어 다주택자 움직이나…실거주 유예에 기대감[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509352029563_1770251720.jpg)



![일주일 만에 2만원에서 4만원으로 '껑충'…머스크 언급에 기대감 커진 한화솔루션[이주의 관.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109215637724_1770769315.jpg)








![[비주얼뉴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071035557_1770682030.png)

![[비트코인 지금]세계 500대 부호 명단에서 내려온 코인베이스 CEO](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4021515051764879_1707977117.jpg)
![[아경의 창]모두가 보던 올림픽, 왜 사라졌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107213706897A.jpg)
![[시시비비]대형마트 공휴일 의무휴업 규제도 풀어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110592888659A.jpg)
![[기자수첩]AI 강국의 조건은 '영향력'](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56136250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108410137498_1770766862.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