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종합학교는 ‘콘텐츠원캠퍼스 구축운영’ 사업 수행팀의 실감미디어 융복합 콘텐츠 ‘허수아비(Scarecrow)’가 국내 처음으로 선댄스 영화제 프런티어 엑시비션(Exhibitions)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고 23일 전했다. 프런티어 엑시비션은 2007년 도입된 코너다.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예술과 기술이 결합한 첨단 미디어 작품들을 소개한다. ‘허수아비’는 가상현실 공간에 초대된 체험자가 허수아비로 재현된 실제 배우와 1:1로 교감하며 불새의 저주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마임, 게임, 그림 등에 VR, 스마트 수트, 열전도 기술 등을 가미했다. 선댄스 영화제는 내년 1월23일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에서 열린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또 19억 판 아버지, 또 16억 사들인 아들…농심家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상속자들]신라면 믿고 GO?…농심家 셋째 父子의 엇갈린 투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3009165322085_1769732214.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