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0세대 증가하는 암 발병율, 당신의 건강은 안녕하십니까
# 39살 직장인 김 모씨는 지난 달 대장암 판정을 받았다. 가족을 생각해서 술, 담배 끊은 지도 오래 됐고, 매일 꼬박꼬박 운동하면서 남들보다 더 건강을 챙겨왔다고 자신했는데, 갑작스럽게 암 진단을 받아 큰 충격에 빠졌다. 게다가 결혼한 지 만 7년차에 외벌이 가장인데다가 암 보험도 미처 가입해두지 못한 상황이라 앞으로 치료비와 생활비 걱정에 눈 앞이 깜깜해졌다.
최근 20~40대 젊은 층에서 암 발병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서구화된 식습관, 스트레스 증가, 운동량 감소 등 사회ㆍ문화적 변화 요인으로 인해 주로 중ㆍ장년층에서 발생되던 암이 연령대와 관계 없이 발병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5대 암(위암ㆍ간암ㆍ유방암ㆍ자궁경부암ㆍ대장암)으로 진료 받은 20대 환자는 2014년 3천621명에서 2018년 5천234명으로 5년간 증가율이 44.5%에 달했다. 이는 5대 암 전체 환자 증가율 20.2%보다 2배 이상 높았고, 10대 (17.6%), 30대(12.9%), 40대(13.7%), 50대(13.6%), 60대(28.2%), 70대 이상(26.1%) 등 연령별 증가율과 비교해도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로 나타났다.
또한 암으로 인한 사망률은 20대 10.6%, 30대 19.3%, 40대 27.6%로 나타났으며, 30대는 위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가장 높았다. 40~50대는 간암, 60세 이상은 폐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두드러졌다.
그렇다면, 암에 걸렸을 때 필요한 비용은 얼마나 될까? 국립암센터 자료에 의하면 간암, 췌장암, 폐암의 경우, 평균 치료비용이 약 5~6천만원정도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치료비에 비해 평균 암 진단 보험금은 절반에 불과해 발병 시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암은 중대 질병이기 때문에 치료 기간 동안 경제활동을 병행할 수 없다. 따라서 사전에 충분한 대비책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경제적인 타격이 클 수 밖에 없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의 '(무)100세까지비갱신e암보험(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이하 ‘100세까지암보험’)은 비갱신형 상품으로 100세 만기 시까지 보험료가 전혀 오르지 않고,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으로 동일 상품 대비 납입보험료가 매우 저렴하다. 또한 치료비와 후유증이 큰 질병인 암에 든든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높은 진단금을 보장한다. 보험가입금액 6천만원 기준으로 뼈암ㆍ뇌암 등 고액암 발병 시 최대 1억2천만원, 간암ㆍ위암 등 일반암 발병 시 최대 6천만원의 진단금을 보장한다. 유방암ㆍ전립선암은 진단금 1천2백만원, 기타피부암ㆍ갑상선암ㆍ경계성종양ㆍ제자리암 등 소액암은 진단금 6백만원을 보장한다.
보험료는 건강할수록 더 할인된다. 40세 흡연(표준체) 남성이 보험가입금액 3천만원, 100세만기, 전기납, 월납으로 가입 시 월 보험료는 21,690원이다. 여기에 비흡연체 7% 할인을 받게 되면 월 20,160원까지 내려간다. 기존 상품인 (무)라이프플래닛e암보험Ⅲ(순수보장형)에 비해서도 30%나 저렴한 금액이다. 미리 위험 대비도 하고 보험료 할인도 받을 수 있어 1석 2조인 셈이다.
신한생명의 (무)신한인터넷암보험(비갱신형,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은 40세 남성 기준, 80세만기, 전기납, 월납으로 가입 시 월 43,950원으로 고액암 최대 진단금 1억원까지 보장되며, 마이신한포인트로도 보험료 납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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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김정우 디지털마케팅팀장은 "100세 유병장수시대를 맞아 암과 같은 중대질병에 대한 대비는 반드시 필요하다"며, “‘100세까지암보험’은 해지환급금이 없는 대신 보험료가 매우 낮고, 100세 만기 시까지 보험료 인상 없이 진단금도 높아 암 진단 시 치료비, 생활비로 인한 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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