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성열 인턴기자] JTBC '검사내전' 촬영지 '진영'시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16일 JTBC 월화드라마 '검사내전'이 처음 전파를 탄 가운데 극 중 배경인 바다가 보이는 도시 '진영'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검사내전' 제작진은 "'검사내전'은 남해안 끝자락에 위치한 가상의 지방 도시 진영 배경으로 촬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선웅 역을 맡은 이선균은 드라마 내에서 진영을 "이곳은 남해안에 위치한 항구도시로, 면적은 서울시보다 넓지만, 관할구역 전체 인구는 서울시 도봉구의 인구보다 적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이태곤 감독이 밝힌 진영의 실제 지역은 경상남도 통영시다.
차명주 역을 맡은 정려원은 "배우들과 단톡방에서 통영 맛집을 공유하는 사이가 됐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정려원과 이선균이 주연을 맡은 '검사내전'은 우리에게 익숙한 법조인의 모습이 아닌 지방 도시 진영에서 근무하는 평범한 검사들의 일상을 다룬 작품이다.
1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JTBC '검사내전'은 1화는 5.042%(전국, 유료플랫폼 가입기준)의 시청률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김성열 인턴기자 kary03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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