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배우 홍은희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홍은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9년 12월. 이제 딱 절반 남았어요"라며 "하루하루 꾹꾹 눌러서 해야 할 일 다 하시고 만나야 할 얼굴들 잘 챙기세요. 시간이 너무 빨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은희는 카메라를 응시한 채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사진 속 홍은희의 변치 않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연말 마무리 잘 하세요", "잘 마무리하시고 건강 챙기세요", "시간은 빨리 가는데 언니는 왜 변함없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은희는 지난 1998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려왔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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