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문제적 남자' 민사고 '연애 금지' 교칙…"신체 접촉해도 퇴소"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tvN '문제적 남자' 출연진들은 민족사관고등학교를 방문했다. / 사진=tvN 방송 캡처

tvN '문제적 남자' 출연진들은 민족사관고등학교를 방문했다. / 사진=tvN 방송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민족사관고등학교(민사고)의 교칙이 공개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 : 브레인 유랑단' 출연진들은 민사고를 방문했다. 이날 방성에서 출연진들은 민사고 교칙 중 '연애 금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민사고 학교생활 규정 제 15조는 건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교우 이상의 남녀관계를 금한다고 적혀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해 MC 전현무가 "연애하면 안 되냐"고 묻자 학생들은 "안돼요"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연애하면 퇴소다", "신체 접촉하면 퇴소", "단둘이 있었는데 걸리면 퇴소" 등의 답변을 내놓았다.


그러면서 "선생님들도 연애할 것 같은 애들을 예의주시한다"며 덧붙였다.

전현무가 만난 민사고 교사 또한 "기숙사에 남녀학생들이 있으니 원칙적으로는 안 되게 돼 있다"며 "예의 주시하는 커플도 있다"고 설명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