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배우 윤세아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8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 출근길"이라며 "좋은 곳에 가니 좋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세아는 검은 비니와 트레이닝복 등 편안한 차림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따뜻하게 조심히 다녀오세요",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세아는 지난 2005년 영화 '혈의 누'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JTBC 드라마 'SKY캐슬', 영화 '남과 여', '해빙'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려왔다.
윤세아는 지난달 17일 종영한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 나하영 역을 맡아 열연하기도 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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