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대학교는 학생들이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주관한 보훈복지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전남대 봉치팀(봉사를 통한 치유)은 연극치료 전이기법으로 전쟁에 관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앓고 있는 국가유공자를 치료하는 프로그램을 담은 작품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말할 수 있어요’를 제출해 수상했다.
봉치팀은 “입원 치료중인 많은 보훈환자들이 노인성 치매 등에 시달리고, 과거에 집착하며 고통 받고 있는 사실에 안타까워하다, 연극심리치료에 관한 영상을 보고 이같은 아이디어를 내게 됐다”고 말했다.
봉치팀은 정혜영, 박유영, 황수미(이상 생활복지학과 4년), 김 봄(경영학과 3년) 학생으로 구성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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