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황희찬(23·레드불 잘츠부르크)이 두 경기 연속 득점으로 패배 위기에 빠진 팀을 구했다.
잘츠부르크는 전날(1일) 오후 10시30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아드미라의 분데스 스타디온 아레나에서 열린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드미라와 1-1로 비겼다.
이날 경기에서는 전반 16분 만에 아드미라의 시난 바키스가 선제골을 넣었다.
황희찬은 후반 32분 프리킥 상황에서 올라온 공을 미나미노 타쿠미가 연결해 주자 오른발 발리슛으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로써 황희찬은 지난달 28일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헹크(벨기에)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2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한편 잘츠부르크는 승점 40점(12승4무)으로 리그 유일의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아드미라는 승점 11점(2승5무9패)으로 11위를 기록했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판 뒤집는다" 반격 준비하는 삼성, '세계최초' 꺼...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기자수첩]마트 새벽배송 급물살, 전담차관 절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073326978A.jpg)
![[과학을읽다]연구에서 실패할 자유와 권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163761584A.jpg)
![[기자수첩]위안부 혐오도 표현의 자유 용인하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09551185392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