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인스타그램 댓글 창을 폐쇄해 26일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야옹이 작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댓글 창 닫습니다. 정말 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악플 때문에 댓글 닫은 건가?", "힘내세요", "악플 신경 쓰지 마세요" 등의 댓글을 달며 야옹이 작가를 응원했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자신이 그린 웹툰 '여신강림'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최근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기도 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의 웹툰 '여신강림'은 데뷔 3주 만에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그는 과거 1주년 소감 인터뷰에서 "'여신강림'을 기다려주시는 독자님들 생각에 몸을 아끼지 않고 열심히 그려온 것 같다"며 "피팅모델 경험이 작품에 큰 도움이 됐다.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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