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에이스침대는 침대 업계 최초로 증강현실(AR) 기능을 적용한 애플리케이션 '에이스룸(ACE ROOM)'을 만들었다고 25일 밝혔다.
에이스침대는 제품을 실제 공간에 적용해보고 제품의 사이즈나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려고 앱을 개발했다. 앱에서 'AR 침대배치' 메뉴를 선택하면 제품 카탈로그에서 침실에 놓을 침대를 실제로 배치한 것처럼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컬러와 사이즈, 매트리스의 종류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상세한 구현이 가능하다.
아파트에 이사 예정이거나 현재 거주하고 있는 소비자라면 '홈디자인' 기능을 활용해 보다 쉽게 에이스룸을 활용할 수 있다. 에이스침대는 9만5000여 개의 아파트 도면을 앱에 담아뒀다.
'매트리스 분석' 기능을 선택한 다음 에이스침대 매장 내 매트리스에 부착된 '마커(Marker)'를 촬영한 후 '하이브리드 Z 스프링', '올인원 공법', '투매트리스 시스템' 세 가지 콘텐츠 중 하나를 고르면 AR 콘텐츠를 통해 에이스침대의 기술력을 직접 경험할 수도 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또 19억 판 아버지, 또 16억 사들인 아들…농심家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삼성·하이닉스엔 기회" 한국 반도체 웃는다…엔비디아에 도전장 내민 인텔[칩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031309072266065_1741824442.jpg)
![[상속자들]신라면 믿고 GO?…농심家 셋째 父子의 엇갈린 투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3009165322085_1769732214.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