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케이티앤지(KT&G) 종로지사(지사장 황기현)가 20일 용산복지재단(이사장 승만호)에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2020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따겨) 캠페인에 동참한 것.
황기현 지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용산복지재단 측에 성금을 전달했다"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KT&G가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산복지재단은 지역 복지의 구심점이다. 구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대응코자 여러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계각층 후원으로 11월 현재 복지기금(기본재산) 91억원을 확보했다.
승만호 이사장은 "선행을 실천하고 있는 KT&G 종로지사 측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받은 돈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지원에 활용할 것"이라며 말했다. 용산복지재단(2074-9191)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또 19억 판 아버지, 또 16억 사들인 아들…농심家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삼성·하이닉스엔 기회" 한국 반도체 웃는다…엔비디아에 도전장 내민 인텔[칩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031309072266065_1741824442.jpg)
![[상속자들]신라면 믿고 GO?…농심家 셋째 父子의 엇갈린 투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3009165322085_1769732214.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