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가수 요요미가 자신을 '해피 바이러스'라고 소개했다.
1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트로트 신예들을 소개하는 '명불허전' 코너로 꾸며져 가수 금잔디, 요요미 등이 초청자로 출연했다.
이날 요요미는 "저는 스스로를 '해피 바이러스'라 생각한다"며 "여러분의 행복을 책임지겠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트로트 경쟁자들과 함께 출연한 것에 대해 떨리는 마음을 전하며 "모든 오라버니의 마음을 독차지할 것"이라는 포부를 드러냈다.
요요미는 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무명가수인 아빠의 DNA 덕분에 가수가 꿈이었고, 아빠의 못다 이룬 꿈을 크게 이뤄드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요요미는 1994년생으로 2018년 싱글 앨범 '첫 번째 이야기'로 데뷔했다. 같은 해 그는 제1회 그린어스 어워드대상 BEST 트롯상 여자 부문 상을 받기도 했다.
트로트계의 유망주로 급부상하고 있는 요요미는 최근 자신의 애칭과 같은 제목의 '해피 바이러스'를 발표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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