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불후의 명곡' 백청강 "직장암 완치 후 첫 공식 무대…기다려줘서 고맙다"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KBS 2TV '불후의 명곡' 가수 백청강 / 사진=KBS 2TV 방송 캡처

KBS 2TV '불후의 명곡' 가수 백청강 / 사진=KBS 2TV 방송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가수 백청강이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불후의 명곡)에서는 백청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청강은 "직장암 완치 후 첫 공식 무대가 '불후의 명곡'이다"며 "나와보고 싶었는데 진짜 나와 보니까 많이 긴장된다"고 심경을 전했다.


MC들이 팬들을 위한 영상 편지를 부탁하자 "아플 동안 계속 그 자리를 기다려줘서 고맙다"며 "오늘 무대 최선을 다해서 그 기다림 헛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백청강은 지난 2011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서 우승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그는 다양한 음반 발매 및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