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멕시코 중앙은행이 3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인하했다.
멕시코뉴스데일리 등에 따르면 멕시코 중앙은행은 14일(현지시간) 통화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7.50%로 0.25%포인트 낮췄다. 3차례 연속 인하결정이다.
중앙은행은 물가상승률이 목표관리치 내에 있는데다, 경제활동이 침체돼있는 점을 감안해 완화정책을 이어가기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10월 물가상승률은 3%선을 기록한 반면, 3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전년 동기 대비 0.4% 감소해 2분기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한 상태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0%, 내년은 0.9%로 내다봤다.
멕시코뉴스데일리는 추가 금리인하로 인해 페소화의 가치가 떨어질 수 있을 것으로 우려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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