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서울시는 의류업체 신성통상이 1억5000만원 상당의 발열내의를 기부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전달식은 15일 오전 11시 시청사 시민청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기부받은 발열내의 1만벌을 시내 29개 푸드뱅크 등을 통해 불우 이웃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따뜻한 나눔, 포근한 서울’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된다. 신성통상은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 및 소방관 의류 지원 등 사회 공헌 활동을 해왔다고 시는 전했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허참, 나보다 낫네…" 92만원 몽클 패딩 입고 호...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두쫀쿠 열풍'에 증권가 주목하는이 기업 어디?[주末머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8115837041_1770714718.jpg)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