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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었다 붙였다 셀프 속눈썹 연장, '라피타 슈퍼리치 롱래쉬' 신제품 출시

최종수정 2019.11.13 10:00 기사입력 2019.11.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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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었다 붙였다 셀프 속눈썹 연장, '라피타 슈퍼리치 롱래쉬' 신제품 출시

뷰티 브랜드 라피타가 접착제 없이 누구나 손쉽게 속눈썹 연장 가능한 ‘슈퍼리치 롱래쉬 속눈썹’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라피타 슈퍼리치 롱래쉬 속눈썹’은 슈퍼리치 전용 아이라이너 래쉬메이트 아이라이너를 그려주고 그 위에 원터치로 붙여주면 접착제 없이 혼자서 길고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할 수 있다. 자석의 N극과 S극의 원리로 속눈썹에 붙어 있는 초소형, 초경량 마그네틱과 슈퍼리치 롱래쉬 전용 아이라이너 래쉬메이트가 접착되어 100회 이상 계속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자석 속눈썹과 차이점은 크고 무거운 자석으로 눈에 잘 보였으나 이번 신제품은 초소형, 초경량의 자석으로 접착력이 강력하고 눈에 보이지 않으며 아이라이너를 이용해 그 위에 붙여주어 쉽고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1호 롱래쉬 볼륨업, 2호 사이드 섹시업 2가지가 출시된다. 1호 롱래쉬 볼륨업은 속눈썹 중앙 길이가 11mm이고 양끝 부분이 6mm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용이하며, 2호 사이드 섹시업은 양 옆이 더욱 길고 풍성하여 특별한 날 화려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라피타 관계자는 “속눈썹은 메이크업에 굉장한 영향을 미치며, 속눈썹 메이크업의 강도에 따라서 메이크업의 분위기가 달라져 보일 수도 있다.” 며 “이번 신제품은 집에서 누구나 쉽게 속눈썹 연장을 할 수 있어 다양한 분위기의 아이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라피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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