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팟 에어프레임·에어램프, 'CES 2020' 기술혁신상 수상
[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다담마이크로는 이산화티타늄 광촉매 기반 공기청정기 퓨리팟의 신모델인 '퓨리팟 에어프레임(사진 왼쪽)'과 '퓨리팟 에어램프(사진 오른쪽)' 등 두 모델이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소비자가전전시회 '2020 CES'에서 기술혁신상을 수상한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개인용 공기청정기 퓨리팟 P1은 올해 1월 CES에서 기술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퓨리팟 에어프레임은 슬림하고 에어로 다이나믹 형태로 설계돼 벽걸이형 또는 스탠드형으로 사용할 수 있어 호텔, 병원, 학원, 어린이 돌보미 교실, 음식점 등 여러곳에서 사용 가능하다. 퓨리팟 에어램프는 램프형으로 전등이 필요한 실내 공간 어디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탁상용과 마루형 또는 펜던트 형으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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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담마이크로측은 "퓨리팟은 고효율의 공기정화물질을 사용해 인체에 해로운 오존이 발생하지 않고 자외선(UV) 노출의 위험이 없을 뿐만 아니라 교체용 필터가 없는 친환경 공기청정기"라고 소개했다. 퓨리팟 P1 및 M1 시리즈 제품은 2018년 국내 크라우디펀딩 플랫폼인 와디즈를 통해 1000%이상, 올해 일본 마쿠아케에서 목표 펀딩금액 대비 약 2000% 펀딩에 각각 성공했다.글로벌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말 중국과 대만에서 추가 크라우드펀딩을 추가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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