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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NFC, 국내 최초 ‘아이폰 버전 교통카드 충전 서비스’ 개시

최종수정 2019.11.07 09:09 기사입력 2019.11.0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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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NFC, 국내 최초 ‘아이폰 버전 교통카드 충전 서비스’ 개시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모바일 교통카드 결제 기술을 세계최초로 개발한 모바일 결제 솔루션 전문기업 티모넷은 국내 최초로 아이폰에서 교통카드 충전이 가능한 iOS 버전NFC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NFC는 10㎝ 이내에서 무선기기끼리 통신할 수 있는 국제 표준 기술규격으로 최근 전세계적으로 이 기술을 적용한 휴대폰 출시가 본격화하고 있다.


아이폰 사용자가 부비NFC 앱을 이용하면 현금을 들고 편의점이나 지하철역 등 오프라인 충전소를 찾아갈 필요 없이 교통카드를 갖다 대는 것으로 충전이 가능하다. 부비NFC 앱을 실행해 충전할 금액을 결제한 후 플라스틱 교통카드를 스마트폰 뒷면에 접촉하는 식이다.


이선구 티모넷 부사장은 "국내 최초로 교통카드 잔액 조회 앱을 출시한 후 충전 서비스에 대한 아이폰 이용자들의 문의가 잇따랐다"면서 "아이폰 이용자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플라스틱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iOS버전 교통카드 충전 서비스를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티모넷은 올해 안에 넥슨, 아프리카TV, 11번가 등 온라인에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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